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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축복식은 대구 카톨릭신학대학원 최창덕 신부와 진량성당 문봉환 신부가 공동 집전하며 천주교 신부 및 신도, 포도 계약재배 농가 농민, 롯데주류 관계자 등 총 100여 명의 인원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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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앙'은 1977년 시판과 동시에 아시아 최초로 로마 교황청의 승인을 받고 한국천주교 미사주로 봉헌돼 현재까지 미사에 사용되고 있다. 1979년에 워싱턴 포스트지에 '신비의 와인'이라 불리며 품질의 우수성이 소개됐고, 1985년엔 독일 가이젠하임 대학의 와인 학술세미나에서 '동양의 신비'로 격찬 받는 등 출시 당시부터 해외에서 많은 주목을 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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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 관계자는 "마주앙 미사주는 연간 약 15만병 정도 한정 생산되고 있으며 성스러운 의식에 사용되는 술이니만큼 모든 제조 과정에서 엄격한 관리를 통해 만드는 최고 품질의 와인"이라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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