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주간아이돌' 뉴이스트W의 JR이 자신의 예명 'JR'에 대해 "작은 귀족이라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30일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은 아이돌명가 플레디스 특집으로 레이나, 뉴이스트W, 프리스틴, 한동근이 출연했다.
이날 뉴이스트W는 "인생역주행중인 보이그룹"이라고 소개했다. 뉴이스트W 렌은 "인기를 체감하냐"는 질문에 "프듀2 나가기 전에는 집앞 편의점 아저씨만 저희를 연예인 취급해줬다"면서 "요즘은 인기를 실감한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이어 백호(강동호)는 플레디스 한성수 대표를 향해 "형, 우리 떴어요!"라며 웃어보여 다른 멤버들을 식겁하게 했다. 김종현은 자신의 활동명 JR에 대해 "주니어 로얄, 작은 귀족이란 뜻"이라며 민망해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엄흥도子 전 농구선수였다..'왕과 사는 남자' 김민, 재개봉 '리바운드'로 스크린 굳히기 -
57세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열애 중 대참사 "하품하다 입 찢어져, 벌리기 힘들다"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5살 딸과 갈등 "엄마는 가짜 엄마" ('금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동희 이제는 그러면 안 된다" → 김태형 감독, '유망주 배려'는 끝. 그만큼 기대가 크다 [부산 현장]
- 2.대한민국 오타니 필요없다, 이미 韓 오타니 있다...주인공은 손흥민 "MLS의 오타니, SON 효과 미친 수준"
- 3.오지환 이틀연속 선발제외. 1점차 승리 라인업 오늘 똑같이. 치리노스-알칸타라 시즌 첫승은 누가?[고척 현장]
- 4."1, 3등이랑 붙었다" KIA 충격의 꼴찌 레이스, 사령탑은 어떻게 봤나[광주 현장]
- 5.'위기의 토트넘 세게 질렀다' 데 제르비 160억 수령, EPL 감독 연봉 랭킹 3위..1위 400억 과르디올라-2위 200억 아르테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