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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료는 4000만파운드. 이 금액은 리버풀 클럽 이적 기록이다. 그러나 리버풀은 내년 여름 네이비 케이타(라이프치히) 이적에 이적료 4800만파운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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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임벌린은 첼시행을 거부했다고 한다. 대신 행선지를 리버풀로 급선회했다. 리버풀과 5년 계약, 주급 12만파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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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임벌린은 잉글랜드 A대표팀에 차출됐다. 몰타와의 A매치를 앞두고 있어 원정을 가기 전에 메티컬테스트가 있을 예정이다. 여름 이적시장은 현지시각으로 31일 오후 23시에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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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이번 여름에 윙어 모하메드 살라(3400만파운드), 풀백 앤드류 로버슨(800만파운드), 공격수 도미닉 솔란케를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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