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발칙한 동거 빈방있음' 집주인 딘딘이 방주인 임주은을 향해 '달콤 로맨스 동거'를 위한 시동을 걸었다. 딘딘이 자신의 집에 온 임주은을 보고 광대승천한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소파에 앉자마자 셀프 로맨틱 BGM을 깔며 한껏 분위기를 조성한 것. 임주은이 난데없는 딘딘의 선곡에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며 폭소를 터트리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또 다른 방주인 윤두준이 등장한 모습도 포착돼 과연 이들의 첫 만남은 어떨지 궁금증을 끌어올리고 있다.
내달 1일 방송되는 MBC 스타 리얼 동거 버라이어티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연출 최윤정/ 이하 발칙한 동거)에서는 딘딘-윤두준-임주은의 첫 만남 현장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딘딘은 세상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으며, 임주은은 딘딘을 바라보며 대체 무슨 상황인지 파악이 안된 듯 당황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폭소를 자아낸다.
제작진에 따르면 딘딘은 방주인을 기다리며 로맨틱한 동거를 잔뜩 기대하고 있었고, 임주은이 등장하자마자 바로 실전에 돌입했다고. 딘딘은 임주은에게 "노래를 틀고 스타트를 해볼까요?"라며 성시경의 '우리 제법 잘 어울려요'로 셀프 로맨틱 BGM을 깔며 잔뜩 분위기를 만들어갔다는 전언이다.
딘딘과 임주은이 마주보며 웃음꽃 가득한 대화를 나누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방주인 윤두준이 등장한 것. 딘딘이 윤두준을 향해 경고(?)의 메시지가 적힌 딱지를 보여주며 잔뜩 경계하고 있는 모습도 공개돼 과연 메모에 적힌 내용은 무엇일지, 이들의 첫 동거가 무사히 시작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리고 있다.
집주인 딘딘이 방주인 임주은과 '달콤 로맨스 동거'를 시작할 수 있을지, 딘딘-윤두준-임주은의 첫 만남은 어땠을지 내달 1일 방송되는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개성만점 스타들의 리얼 동거 라이프를 통해 유쾌한 웃음과 훈훈한 감동을 선사해줄 스타 리얼 동거 버라이어티 MBC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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