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양정원과 여자친구 예린이 '정글의 법칙'에서 살벌한 생존력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양정원과 예린, 최원영, 이태환 4인방은 병만족장과 떨어져 탐사하던 도중 정체불명의 동물을 발견했다.
여리여리하게만 보이던 양정원과 예린의 두 눈은 깜짝 놀랄 만한 상황 속에서 오히려 반짝였다. 두 사람은 "먹을 수 있겠다"며 '정글'에서 첫 육(肉)고기를 먹을 생각에 혈안이 돼 남자들을 제치고 사냥을 리드했다고.
Advertisement
반면, 훈훈한 피지컬의 최원영과 이태환이 겁에 질렸다. 심지어 최원영은 "극혐!"이라고까지 외치며 사색이 됐을 정도다. 그동안 '정글'에서 리더십을 발휘하며 '원영 족장'이라고까지 불렸던 그였기에 더욱 예상치 못했던 인간적인 모습이었다는 후문.
과연 겁에 질린 두 남자 대신 양정원과 예린이 멋지게 사냥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Advertisement
사냥감을 보고 흥분한 '정글 자매' 양정원과 예린, 두 사람의 살벌한 추격전은 오는 1일 금요일 밤 10시 SBS '정글의 법칙 in 코모도' 편을 통해 공개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엄흥도子 전 농구선수였다..'왕과 사는 남자' 김민, 재개봉 '리바운드'로 스크린 굳히기 -
57세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열애 중 대참사 "하품하다 입 찢어져, 벌리기 힘들다"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5살 딸과 갈등 "엄마는 가짜 엄마" ('금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동희 이제는 그러면 안 된다" → 김태형 감독, '유망주 배려'는 끝. 그만큼 기대가 크다 [부산 현장]
- 2.대한민국 오타니 필요없다, 이미 韓 오타니 있다...주인공은 손흥민 "MLS의 오타니, SON 효과 미친 수준"
- 3."1, 3등이랑 붙었다" KIA 충격의 꼴찌 레이스, 사령탑은 어떻게 봤나[광주 현장]
- 4.오지환 이틀연속 선발제외. 1점차 승리 라인업 오늘 똑같이. 치리노스-알칸타라 시즌 첫승은 누가?[고척 현장]
- 5.'위기의 토트넘 세게 질렀다' 데 제르비 160억 수령, EPL 감독 연봉 랭킹 3위..1위 400억 과르디올라-2위 200억 아르테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