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KBS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서 상큼한 러브송 '설레이나봐'를 공개, 대중들의 귀를 간질이고 있는 세리는 "아는 분이 추천을 해주셔서 연락이 왔길래 흔쾌히 하겠다고 했다. 無페이로 진행했는데 금전적인 것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Advertisement
초등학교 6학년 때 친구를 따라 재즈학원에 갔다가 선생님의 적극적인 권유로 춤의 세계로 빠져들었다는 세리. 중학교 때에는 직접 댄스팀을 꾸려 전국대회에 나가 입상까지 했단다. "그때 SM이나 JYP 등에서 캐스팅 제의를 많이 받았다. 내가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 출신인데 그 덕에 잠깐 SM 연습생으로 지내기도 했었다"면서 "신동 오빠나 선미도 그때 같이 했었다"며 달샤벳으로 데뷔하기 전 일화에 대해 들려주었다.
Advertisement
마지막으로 "세리에게 달샤벳이란?"이라는 질문에 "꽃"이라고 답하며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젊음과 열정으로 만개한 꽃"이라고 덧붙였다. "물론 힘든 적이 없다면 거짓말이겠지만 달샤벳이란 이름으로 활동하며 나의 20대가 너무 행복하고 즐거운 기억들로 가득 찰 수 있었다"면서 "힘들 때마다 팬들이 준 손편지를 읽으며 마음을 다잡는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할 테니 많이 사랑해주시면 좋겠다"고 답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