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난적' 이란에 비하면 우즈벡은 다소 쉬운 상대다. 역대전적에서도 압도적 우위를 점하고 있다. 14차례 맞붙어 10승3무1패다. 1994년 히로시마아시안게임 준결승에서 0대1로 패한 게 유일한 패배다.
Advertisement
우즈베키스탄은 한국전을 맞아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지난달 19일부터 우즈벡 국내파 위주로 조기소집, 담금질을 해왔다. 8월 26일엔 키르기스스탄과 평가전을 추진 5대0 완승을 거두기도 했다. 경기장은 한국전이 펼쳐질 분요드코르 스타디움. 이미 현장 적응까지 마쳤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하지만 약점도 있다. 제파로프, 아흐메도프, 하이다로프가 버티고 있는 중원은 아시아 어느 팀과 견줘도 부족함이 없지만, 창 끝이 무디다는 평가다. 확실한 득점원이 없다.
원톱에 설 수 있는 공격수는 게인리히, 이고르 세르게예프, 테무르쿠야 압두콜리코프다. 게인리히는 우즈벡 최고의 결정력을 자랑하지만 주로 후반 교체 카드로 활용된다. 선발로 나설 만한 자원은 세르게예프와 압두콜리코프. 둘은 1m80 후반에 육박하는 장신 공격수다. 힘과 제공권은 뛰어나지만 발이 느리고 득점력도 떨어진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