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NCI는 과거 안여진(김호정 분)의 진술에 의문점이 있음을 판단해 조사하던 중 그녀의 어머니에게 전달받은 편지로 조영훈(공정훈 분)의 살해 행각을 고발한 익명의 제보자가 바로 안여진임을 추론해냈다. 또한 자백을 받아내기 위해 안여진과 마주한 강기형(손현주 분)은 편지의 내용을 읊었고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 채 그를 향해 달려든 그녀의 모습에서 숨겨진 진실이 있음을 짐작케 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킨 것.
Advertisement
강기형은 "여기보다 더 좋은 곳에 있어요"라며 숨겨진 메시지를 전하는 안여진의 말에 아이가 아직 살아있음을 확신, 광기 어린 조영훈에게서 아이를 지키기 위해 그녀가 사형수가 되었음을 예상케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목숨과도 같은 아이를 지키기 위해 사형수가 된 안여진이 무죄를 선고받을 수 있을지, 또 아이를 다시 만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강기형이 자신의 자리를 정리하며 NCI를 떠날 것임을 암시해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