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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축구협회는 미리 협회 조리장 2명을 타슈켄트 숙소 호텔로 보내 식사 준비에 들어갔다. 서양식 식사에 물릴 것을 대비해 한국 식사재를 준비했고, 직접 요리도 가능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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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감독은 출국전 인천공항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우즈벡을 반드시 이긴다는 생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은 이번 우즈벡전을 승리해야 자력으로 A조 2위를 확정하며 월드컵 9회 연속 본선 진출이라는 쾌거를 달성하게 된다. 한국-우즈벡전은 5일 밤 12시(한국시각)에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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