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무한도전' 빅뱅 태양이 '작아파티'에 등장했다.
Advertisement
2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각자 기획한 코너로 꾸며지는 '무도의 밤'의 본편이 공개됐다.
이날 하하는 '작아파티'를 개최했다. 손잡이가 2배는 길어진 '작아파티' 전용 리무진 버스에는 양세형, 유병재, 쇼리에 이어 블락비 태일과 조세호가 탑승했고, 마지막으로 빅뱅 태양이 등장했다.
Advertisement
'작아파티' 멤버들은 하나같이 리무진 버스에 탑승하자마자 손잡이를 귀신같이 눈치챘다. 특히 태양은 "원래 이렇게 손잡이가 낮았냐"며 흥분해 웃음을 안겼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손담비, 피는 못 속여..벌써 붕어빵된 딸, 점점 엄마 닮아가네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