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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맛깔스런 밥상을 차리는 특급 셰프 듀오 : '주말불패' 주성우 감독X박현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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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우 감독은 '전설의 마녀', '백년의 유산' 등 내놓는 작품마다 공전의 히트를 친 주드계의 절대강자. 또한 박현주 작가는 '여왕의 꽃', '황금신부' 등을 히트시키며 필력을 인정받은 주드여왕으로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애정만만세'를 성공시킨 콤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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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9첩 반상 소재 : 졸혼, 재혼, 비혼 등 각양각색 가족의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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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으로 김갑수(이신모 역)-김미숙(홍영혜 역)은 '졸혼 소재'와 함께 중년 부부의 위기를 그려낸다. 또한 이일화(정화영 역)-심형탁(고정도 역)은 '재결합 가족'의 스토리를 담아낼 예정. 그리고 박진우(이소원 역)-서효림(하연주 역)은 사랑 없이 조건만 맞춰 결혼한 '쇼윈도 부부'로 물질만능주의가 빚어낸 결혼 세태를 풍자하는 요소가 될 전망이다.
3. 궁극의 비법 레시피 : 2017년 하반기 최고의 '주말커플' 예약 최수영X온주완 최수영-온주완의 건강하고 사랑스러운 로맨스는 '밥차남'의 궁극의 비법 레시피.
최수영은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로 꼽힐 만큼 스타일리시한 배우. 그러나 '밥차남'에서 180도 다른 최수영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최수영은 기존의 세련되고 화려한 이미지를 내려놓고 어수룩하지만 귀여운 매력이 돋보이는 대기업 취준생 이루리로 연기 변신을 한다. 한편 온주완은 성공보다 행복이 우선인 욜로(YOLO)족으로 분한다. 자유분방하고 외향적인 성격을 지녔지만 누구보다 가족의 소중함을 아는 따뜻함까지 지닌 인물로, 다채로운 매력으로 여심을 공략할 것이다.
이 같은 최수영-온주완은 현 시대를 사는 2030 청년들의 사랑과 결혼, 그리고 성장을 유쾌하면서도 진솔하게 그려내는 '청춘의 대변자' 커플로 활약할 예정.시원스러운 비주얼부터 완벽한 케미를 자랑하며 '2017년 하반기 최고의 주말커플' 자리를 예약하고 있는 최수영과 온주완이 '밥차남'에서 선보일 가슴 설레는 로맨스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한편 '밥상 차리는 남자'의 제작진은 "오늘 드디어 '밥상 차리는 남자'의 첫 회가 방송된다. 마지막 50회까지 전세대가 공감하고 전세대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드라마로 만들겠다. 온 가족이 함께 TV 앞에 둘러 앉아 시청해주시면 좋겠다. 많은 시청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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