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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점심식사에서는 '에셰프' 에릭이 냉모밀과 튀김으로 요리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 육수부터 튀김 반죽까지 정성스럽게 만드는 그의 모습은 '에셰프'라 불리기에 충분했던 것. 실제로 냉모밀을 먹은 뒤 이서진은 "다음에 한 번 또 해먹자"며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나오는 진실의 보조개를 보일 정도로 극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식사를 마친 이제훈은 아쉬움을 뒤로한 채 정들었던 득량도와 삼형제를 떠났다. 그는 동네 어르신들에게도 인사를 빼놓지 않으며 "행복하게 먹고 행복하게 있다 간다"는 진심 어린 소감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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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8.3%, 순간 최고 시청률 10.8%로 케이블과 종편을 통틀어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tvN 채널의 타깃 시청층인 20~40대 남녀시청층에서는 평균 시청률 5.1%, 순간 최고 시청률 6.6%로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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