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래퍼 최자가 Mnet '쇼미더머니6' 넉살, 우원재, 행주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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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쇼미더머니6' 무대는 막을 내렸지만, 셋의 역사는 지금부터 시작이다"라는 격려의 글을 올렸다.
지난 1일 방송된 '쇼미더머니6'에서는 넉살과 행주, 우원재가 최종 결승 대결을 펼쳤다. 행주가 시작부터 우승후보 1순위로 꼽혔던 넉살을 꺾고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넉살이 2위, 돌풍의 신예 우원재가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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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을 차지한 행주는 눈물을 쏟으며 "너무 힘들었는데 힘을 낼 수 있었던 이유는 여기 있는 사람들 때문이다. 리듬파워 친구들이랑 더 멋진 음악 하고 잘 되려고 나온 건데 둘의 얼굴을 보니 눈물이 난다. 엄마에게 감사하고, 지코, 딘에게 감사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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