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절대 동안의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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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레복을 입고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정희는 발레복을 입고 우아한 자태를 드러냈다. 가냘픈 몸매로 발레복을 아름답게 소화한 서정희는 한 마리의 백조처럼 우아하면서도 고고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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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서정희는 올해 56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앳되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유발한다.
한편 서정희는 최근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은 에세이집 '정희'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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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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