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JTBC '효리네 민박'에서 이효리가 제주도에 있는 친언니 집을 방문했다.
Advertisement
이효리-이상순 부부는 지난 방송에 이어 민박집 수도에 문제가 생기자 손님들이 쓸 수건을 빨기 위해 급하게 친언니의 집을 방문했다. 친언니는 이효리가 집에 오자, "오랜만에 사람답게 하고 왔다"며 농담을 건네며 현실 자매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상순은 수도 고장으로 빨랫감을 가지고 왔다며 민박집 상황을 설명했고, 이효리의 언니는 흔쾌히 빨래를 하고 가라며 부부를 배려했다.
이어 어린 조카들과 만난 이효리는 이상순과 함께 조카들과 놀아주며 장난을 치는 등 즐거운 한때를 보냈고, 진지한 표정으로 조카에게 고민 상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효리의 고민을 들은 조카는 생각지도 못한 해결방법을 제시해 부부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한편, 친언니가 차려준 밥을 먹던 이효리는 언니와 함께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4남매 중 막내였던 이효리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접한 이상순은 지금과 변한 게 없다며 신기해했다.
이효리의 친언니가 말하는 어린 시절의 일화는 3일(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효리네 민박'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국민 아빠’ 故 송민형, 투병 중 세상 떠나..슬픔 속 2주기 -
故 한춘근, 자택서 별세..이틀 뒤 알려진 비보 ‘향년 71세’ -
'하하♥' 별, 고졸이었다 "학력위조 오해 우려..사실 동덕여대서 제적 당해" -
'시험관 도전' 김지민 "♥김준호, 난임병원 맨날 따라와..친구도 안보고 나랑 데이트"(사이다) -
티파니♥변요한 결혼에 소녀시대 반응은? 눈물펑펑vs"결혼만 해도 다행"(냉부해)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낸시랭, 이혼 후 안타까운 근황..또 한 번의 시련 “전신마취 수술”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8경기 0골 손흥민, 친구야 내가 갈게' 브라질 특급 도우미, LAFC 이적설 재점화..토트넘 EPL '득점왕' 어시스트 재현 가능
- 2.韓 축구 역대 최고 이적 터진다! 손흥민도 해내지 못한 스페인 빅클럽 진출, 이강인 영입 만장일치 동의 "모든 상황이 긍정적"
- 3.'20억의 무게' KIA에 미안해서 혼났다…"짜증났죠, 돈 받고 왔는데"
- 4.164㎞ 던지는 유망주를 라이벌팀에 공짜로 넘겼다고?…보스턴, '역대급 후회' 나오나
- 5.'손흥민 나이 많아 기량 떨어졌다' 비판 논란, 홍명보 감독 솔직 입장 "우리 팀 중심, 의심한 적 없다" 무한 신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