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방송된 '황금빛 내 인생' 1회에서 명희는 과거 잃어버린 딸 최은석 이름으로 보내진 택배를 받게 된다. 상자 안에는 빨강-노랑 칫솔 2개와 편지 한 통이 들어있었고 서지안(신혜선 분)-서지수(서은수 분)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은석의 머리에 꼽혀 있던 머리핀 사진이 익명의 전화번호로 온 상황. 잃어버린 딸 은석의 생사 여부는 여전히 미스터리 속에 감춰져 있다.
Advertisement
특히 미정은 패닉에 빠진 듯 자신의 머리를 감싸 쥐며 충격에 빠진 표정이다. 그는 검은 낯빛을 드리운 채 이글거리는 분노의 눈빛으로 자신을 노려보는 명희에게 시선을 떼지 못한 채 반 얼음 상태로 입을 꾹 다물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Advertisement
이 날 촬영은 각 캐릭터의 복잡다단한 감정을 담아야 했던 만큼 그 어느 때보다 고도의 집중력이 요구됐던 상황. 이에 나영희는 차가운 눈빛부터 치솟는 화를 억누르는 일그러진 표정까지 온 몸으로 감정을 표출했고 김혜옥은 진실 앞에서 흔들리는 미정의 모습을 불안감이 점철된 눈빛으로 그려내는 등 두 배우 모두 각자의 캐릭터 옷을 완벽히 입은 열연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한편 '황금빛 내 인생'은 흙수저를 벗어나고 싶은 3無녀에게 가짜 신분상승이라는 인생 치트키가 생기면서 펼쳐지는 황금빛 인생 체험기를 그린 세대불문 공감 가족 드라마. 매주 주말 저녁 7시 5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