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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은 소프트한 느낌의 민트(남아용)와 페일핑크(여아용) 두 가지로 출시됐다. 상의 몸판 부분의 단색 디자인에 소매와 하의에는 잔잔한 나염을 사용해 귀엽고 아기자기한 느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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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 관계자는 "9부 스타일에 상하의 밑단 부분 처리로 일교차가 높아지는 간절기에 활용도 높게 입힐 수 있는 제품"이라며 "베이비페어에서도 전시, 판매될 예정이며 육아 부모들의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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