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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애니메이션 영화 '몬스터 주식회사'의 캐릭터로 변신한 샘과 윌리엄의 모습이 포착돼 관심을 모은다. 깜찍 베이비 윌리엄은 꼬마 몬스터가 된 모습. 코스프레 의상을 입고, 양 볼에 연두색 애교점을 찍은 윌리엄의 모습이 앙증맞다. 아빠 샘은 파란색으로 얼굴 분장까지 한 채 코스프레를 즐기고 있다. 귀여운 몬스터 부자가 된 샘과 윌리엄의 비주얼에 절로 시선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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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샘은 직접 코스튬을 준비하며 윌리엄과의 하루를 만들었다. 아이언맨을 비롯한 각종 캐릭터 코스튬 무리와 만난 윌리엄은 난생처음 보는 신기한 광경에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즐거워했다고. 또한 샘과 윌리엄은 이곳에서 두 사람과 인연이 있는 삼촌과 반가운 만남을 가졌다는 후문. 코믹콘을 활보한 샘-윌리엄 부자의 버라이어티한 하루가 더욱 궁금해진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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