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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매체에 따르면 강하늘은 현장에서 어떤 질문에도 적극적으로 답해줘 현지 미디어들을 만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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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은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난 프로페셔널한 여성분이 좋다. 전문적인 직업이 있고 자기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최선을 다하는 그런 여성분이 좋다. 대화가 잘 통하고 자유롭게 커뮤니케이션을 할수 있는 여성분이였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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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극히 불편하고 어색한 촬영이었다. 일상에서 여성분과 대화를 해도 난 약간 어색해 한다"고 설명해 웃음을 유발했다. 극중 상의탈의신에서 몸매 비교에 부담을 묻는 질문에는 "박서준 씨의 몸매가 확실히 나보다 나았다. 그래서 별로 부담이 없었다"며 "박서준 씨 정도의 몸매로 가꾸려면 정말 힘들다. 난 자유롭게 살고싶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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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하늘은 오는 9월 11일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 국방의 의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후 헌병기동대(MC승무헌병) 소속으로 군 복무를 한다. 2019년 6월 10일 제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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