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전진, 강남이 서언-서준의 일일 삼촌으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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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방송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198회는 '세상에 없던 하루'에서는 서언-서준 쌍둥이에게 특별한 삼촌이 찾아왔다. 그룹 신화의 전진이 그 주인공. 전진은 쌍둥이의 일일 삼촌으로 투입, 키즈카페 선생님으로 변신했다.
전진은 "데뷔 초부터 이휘재 형이 잘 챙겨주시기도 했고, 저도 어릴 때 장난꾸러기여서 서언 서준과 장꾸 3형제 케미를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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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가 전진과의 만남에 반가워한 것도 잠시. 전진은 이휘재를 육아에서 해방시켜주고, 어딘가로 쌍둥이들을 데려갔다.
그 곳은 강남의 집. 강남은 또 한명의 삼촌으로 투입, 쌍둥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통장 잔고 3000원에서 5층 건물주로 변신한 강남의 싱글하우스 공개는 덤. 따뜻한 쇼파와 깔끔한 주방이 어우러진 강남의 집도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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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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