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대희는 '은영씨' 박소라와의 데이트 중 가방을 선물하며 좋아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하지만 박소라는 "아버지의 수술비50만원이 없어 걱정이다"며 슬픈 표정을 지었고, 김대희는 어떻게든 돈을 마련해 보겠다며 위로했다.
Advertisement
술을 거나하게 마신 신봉선이 "남자들은 어떤 여자를 좋아하냐"고 묻고는 어깨에 기대 잠들자 이세진은 "다른 남자들은 모르겠고 난 네가 좋다"는 고백과 함께 기습 키스를 해 상황을 반전시켰다.
Advertisement
그때 등장한 경비아저씨이자 김대희의 아버지 장동민은 "학교에 멧돼지가 나타난 것 같다. 멧돼지가 여기 똥을...."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그제서야 상황을 파악한 신봉선과 이세진은 난감한 표정을 지으며 웃음을 터트리게 했다.
Advertisement
이 가운데 '대화가 필요해 1987'은 스스로 업그레이드 되어 갔다. 웃음 뿐만 아니라 쫄깃한 스토리를 첨가하더니 이제는 심쿵한 로맨스까지 가미해 새로운 코미디의 유형을 만들고 있는 것. 이같은 새로운 시도와 도전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으로 이어지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