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2PM 준케이가 9주년 완전체 인증샷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준케이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PM #9주년 감사드립니다"라며 9주년 감사 인사를 건넸다. 이와 함께 2PM 완전체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2PM은 지난 2008년 9월 4일 싱글 앨범 '하티스트 타임 오브 더 데이'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Advertisement
사진 속에는 우영과 택연, 준케이, 닉쿤, 찬성, 준호까지 오랜만의 2PM 완전체 모습에 반가움을 안겼다.
옹기종기 모여 있는 이들은 카메라를 향해 기쁨의 엄지척 포즈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Advertisement
특히 일상 모습도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2PM의 모습은 시선을 단번에 집중시켰다.
닉쿤 역시 인스타그램에 해당 사진을 게재한 뒤 "2PM 4EVER ♥"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한편 2PM는 지난 6월 '6 나잇(6Nights)' 콘서트를 개최해 팬들과 만났다. 현재는 개별 활동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