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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메이커 하광훈은 80~90년대 심금을 울리는 아름답고 섬세한 선율로 잊지 못할 추억의 명곡 김민우의 '사랑일 뿐야', 조관우의 '늪' '님은 먼 곳에', 변진섭의 '너에게로 또다시' '홀로 된다는 것', 이승철의 '너의 곁으로', 김범수의 '약속' 등을 만들어낸 천재 프로듀서이다. 또한 MBC '나는 가수다'에서 임재범이 부른 '빈잔', 조관우가 부른 '하얀 나비' 등을 재구성해 편곡의 천재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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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관계자는 "'애련'은 지난해 7월 컴백 미니앨범에 수록된 신곡 '사랑 바보' 이후 1년 만에 발표하는 하광훈표 슬픈 발라드로 오는 8~10일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예정된 단독 콘서트에서 첫 무대를 공개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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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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