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상위팀들은 전부 한번씩 훈풍을 누렸다. 4월과 5월은 KIA 세상이었다. 6월은 NC가 전력을 재정비하며 가장 높이 날았다. 7월과 8월은 두산의 약진이 리그를 지배했다. 그리고 8월초부터 무척 뜨거운 팀이 있다. 바로 롯데다. 5연승중인 롯데는 최근 10경기에서 8승2패로 페이스가 가장 좋다. 과연 롯데가 9월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아니면 또 다른 강자가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할까.
Advertisement
6월에는 NC가 본격적으로 승수쌓기에 나섰다. 18승7패로 최다승이었다. 탄탄한 불펜과 짜임새 있는 방망이가 무기였다. 6월 승률 2위는 홈런군단 SK 와이번스로 17승9패, KIA는 14승10패로 주춤했다.
Advertisement
가을 들어 바람 방향은 바뀌고 있다. 이른바 '부산발 남동풍'이다. 롯데는 예측불허 드라마를 쓰고 있다. 6월과 7월 두달 동안 7위로 숨죽이고 있다가 무더위와 함께 대폭발중이다. 롯데는 8월에 19승8패로 두산 다음으로 월간 승률이 높았다. 9월 3경기는 3전승.
Advertisement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