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냉부해' 김성주가 자신의 VJ 지원 사실을 깜짝 고백했다.
4일 JTBC '냉장고를부탁해'에는 배우 김지훈과 서민정이 출연했다.
이날 김지훈과 서민정은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16년전 방송 데뷔 동기"라고 소개했다. Mnet '핫라인스쿨'의 진행을 함께 맡았던 것.
이에 김성주는 "당시 VJ의 인기는 정말 대단했다. 지금 처음 얘기하는데, 제가 98년쯤 Mnet VJ에 지원한 적이 있다. 서류에서 탈락했다"며 깜짝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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