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템포러리 아트 코스메틱 브랜드 투쿨포스쿨(too cool for school)이 올 가을 은은한 광채 피부를 연출해 줄 '아트클래스' 라인 신제품 '스튜디오 드 땅뜨 리퀴드새틴' 파운데이션과 '오로라 미스트'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새틴 파운데이션은 투쿨포스쿨이 올해 상반기 출시한 베스트셀러 아트클래스 스튜디오 드 땅뜨 리퀴드에어, 커버에 이어 세 번째로 선보이는 파운데이션이다.
'아트클래스 스튜디오 드 땅뜨 리퀴드새틴'은 피부 속부터 비쳐 오르는 은은한 빛을 선사하는 새틴 파운데이션이다. 갓 바른 듯 신선한 광채를 오래도록 지속시키는 프레시 새틴 래스팅이 특징으로 하루 종일 은은하고 건강한 광채 피부를 유지시켜 준다. 또한 자석처럼 수분을 끌어당기는 모이스춰마그넷 성분이 보습막을 형성해 속은 촉촉하고 겉은 매끈하게 마무리된다.
함께 선보이는 '아트클래스 오로라 미스트'는 오로라의 오묘한 광채를 피부에 더하는 발광 미스트로 새틴 파운데이션과 함께 사용 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미세한 분사력으로 고르게 밀착돼 피부 표면에 오로라처럼 은은한 광채를 발산시켜준다. 블랙 펄 오일, 로얄젤리 등 복합 성분으로 광채, 영양, 톤업, 윤곽까지 케어 해준다.
아트클래스 스튜디오 드 땅뜨 리퀴드새틴 SPF30 PA++는 페일, 포슬린, 아이보리, 베이지 총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28,000원(30ml)이다. 아트클래스 오로라 미스트는 15,000원(80ml)이다.
투쿨포스쿨 마케팅팀은 "마치 원래 좋은 피부인 양, 내추럴하게 예쁜 피부표현이 뷰티 트렌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신제품은 새틴처럼 은은하게 빛나는 건강한 피부를 연출하는데 탁월한 제품"이라며, "투쿨포스쿨의 새틴 파운데이션과 오로라 미스트로 속이 촉촉하고, 하루종일 은은한 빛이 감도는 새틴결 피부를 연출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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