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선미가 지상파 음악방송에서 신곡 '가시나'로 1위에 오른 것과 관련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5일 방송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선미와 사무엘이 출연했다.
선미는 '1위 소식에 연예인 친구들의 축하 문자를 많이 받았겠다'는 질문에 "연예인 친구가 많지 않다. 1위 직후 57개 문자가 와있더라. 현재와 전에 저와 함께 일하고 있는 스태프들과 전 JYP 식구들의 축하 인사가 많았다"고 말했다.
'박진영 사장님은 축하해주셨느냐'는 질문에는 "어제 파티피플 녹화했다. 어제 만났을 때 축하인사를 해주시더라"라고 답했고, 최화정은 "축하인사가 늦었네요"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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