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하하와 김종국이 '빅픽처'의 공동 제작을 맡게 된 전말이 공개됐다.
4일 오후 6시 네이버TV '빅픽처' 채널을 통해 3편의 에피소드가 첫 방송됐다. 여운혁 PD와 하하, 김종국은 몇 달 동안 수많은 회의를 거쳐 촬영까지 진행했으나 갑작스레 일정에 차질이 생겨버려 프로젝트를 중단해야 할 위기에 놓여지게 됐다.
하지만 여기까지 와서 멈출 수 없게 돼버린 상황. 세 사람은 다른 프로젝트를 계획하게 되고 제작비를 충당하기 위해 '메이드 브라더스'를 결성하게 됐다.
김종국은 광고와 방송을 결합하자는 의견을 냈고 한 단계 더 나아가 연예인과 광고주를 연결시켜주는 광고 에이전시를 차리기로 결론이 나 두 남자의 '빅픽처'가 시작되게 된 이유가 밝혀졌다.
과연 두 남자의 제작비 충당기는 무탈하게 진행될 수 있을지
한편 매주 월, 화, 수 오후 6시 네이버 TV '빅픽처'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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