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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박해진의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해진 공식 팬클럽 클럽진스 2기 창단식이 오는 10월 14일 오후 4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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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은 중국과 동남 아시아권뿐 아니라 중동, 유럽 등에도 고른 해외 팬들을 보유하고 있어 이번 팬클럽 창단식은 글로벌 팬들이 결집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이번 팬클럽 창단식은 멀리서 온 팬들과 가장 가깝게 직접 소통하고 참여할 수 있는 구성으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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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 측은 "박해진이 늘 자신을 지지해주는 팬들에 대한 고마움의 뜻으로 팬들과 가장 가깝게 소통할 수 있도록 창단식을 스탭들과 함께 직접 기획중이다"라며 "훈훈하면서도 팬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는 뜻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고 관심을 당부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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