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FIFA)이 새로운 랭킹 산정 방식을 도입할 전망이다.
미국 스포츠채널 ESPN은 5일(한국시각) FIFA 대변인의 말은 인용해 "FIFA는 현 코카콜라 세계랭킹 시스템에 변화를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대변인은 "2018년 러시아월드컵 본선 진출국이 모두 정해진 뒤 새 방식을 도입할 것"이라고 했다.
형평성 문제가 원인으로 떠올랐다. 현 랭킹 시스템상 다음해 러시아월드컵에선 랭킹 상위 7팀과 개최국 러시아가 1번 시드에 배정된다. 하지만 지금의 방식은 강팀과 평가전을 치르는 국가에 유리하다. 평가전 기회가 적은 팀은 랭킹 포인트를 쌓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다. 대륙간 대회 역시 2년 또는 4년으로 개최주기가 달라 배점이 일정치 않다는 지적도 있었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남도형, '짱구엄마' 故 강희선 애통한 추모 "따뜻한 마음 잊지 않을 것" -
허경환, 물놀이 중 아찔한 사고 발생..."이거 방송 못 나가" ('놀뭐') -
유재석 또 미담...이준영 "연습생 전원 안아주며 응원 감동"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생애 첫 이달의 투수→'3이닝 7실점' 생애 최악의 피칭...이정후 동료 에이스 왜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