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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다니엘과 친구들은 경주로 떠나기 위해 서울 고속버스터미널로 향했다. 터미널에 도착한 이들은 경주행 버스를 타기 위해 많은 역경을 거쳐야만 했다. 터미널이 초행길인 다니엘은 터미널의 넓은 내부로 인해 길을 잘못 인도해 친구들을 불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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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니엘의 추천에 하나둘씩 어묵 맛을 본 친구들은 맛있다며 한국의 분식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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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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