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골프팬들은 '이수그룹 KLPGA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배선우의 언더파 가능성을 가장 높게 내다봤다.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는 7일 가평베네스트GC에서 열리는'이수그룹 KLPGA 챔피언십' 1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스페셜 25회차에서 전체 참가자의 67.24%가 배선우의 언더파 활약을 예상했다고 밝혔다.
5번 선수 장하나(66.58%)와 4번 선수 고진영(61.73%) 1번 선수 김해림(58.34%) 2번선수 박민지(55.98%) 7번 선수 조정민(52.69%) 등 대부분의 선수들이 50% 이상의 언더파 확률을 보여 눈길을 끈 가운데 6번 선수 박지영(49.89%)의 언더파 예상은 40%대에 그쳤다.
지정 선수별 1라운드 예상 스코어에서는 장하나(29.64%)와 고진영(25.13%)의 3~4언더파 예상이 1순위를 차지하며 선전을 예상했다. 나머지 김해림(36.74%), 배선우(30.91%), 조정민(30.65%) 박민지(28.28%) 박지영(26.49%)은 1~2언더파가 1순위를 차지했다.
골프토토 스페셜 게임은 지정된 5명 혹은 7명의 프로골퍼의 1라운드 타수대를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타수대는 5언더 이하, 3~4언더, 1~2언더, 0(이븐), 1~2오버, 3오버 이상 등 총 6개 구간으로 구성되며 1라운드 최종 타수대를 모두 맞힌 사람에게는 해당 회차의 배당률에 베팅금액을 곱한 만큼 적중상금이 지급된다.
골프토토 스페셜 25회차 게임은 6일 오후 9시50분 발매마감되며 1라운드가 모두 종료된 후 결과를 공식발표한다.
한편 골프토토 게임의 경우 선수의 개인상황과 현지사정으로 인해 대상선수가 변경될 수 있기 때문에 게임에 참여하기 전 반드시 지정선수를 확인해야 한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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