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는 7일 열리는 2017시즌 미국프로야구(MLB)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스페셜 플러스 9회차 투표율을 중간 집계한 결과 1경기 피츠버그-시카고전에서 51.91%가 시카고의 우세를 예상했다고 밝혔다.
피츠버그의 승리 예상은 32.76%를 기록했다. 나머지 15.33%는 두 팀의 같은 점수대를 전망했다. 최종 점수대로는 피츠버그(2~3점)-시카고(6~7점) 항목이 1순위(7.10%)를 차지했다.
2경기 마이애미-워싱턴전에서는 51.42%가 워싱턴의 승리를 예상했다. 32.97%는 마이애미의 승리에 투표했다. 나머지 15.63%는 두 팀의 같은 점수대를 선택했다. 최종 점수대에서는 마이애미가 2~3점, 워싱턴이 4~5점을 기록할 것(7.64%)이라는 예상이 최다를 기록했다.
마지막 3경기 애틀란타-텍사스전에는 49.17%가 원정팀 텍사스의 승리를 내다봤다. 홈팀 애틀란타의 승리는 36.77%, 같은 점수대는 14.09%로 나타났다. 최종 점수대로는 애틀란타가 2~3점대, 텍사스가 4~5점대를 기록할 것이라는 예상이 1순위(6.26%)로 집계됐다.
한편 야구토토 스페셜 플러스 9회차 게임은 6일 오후 9시50분 발매마감되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 적중결과를 공식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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