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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도고 3인방: 김세정, 김정현, 장동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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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도고 고딩즈: 설인아, 박세완, 서지훈, 김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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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영혼 버스커 윤경우 역의 서지훈. "학교 시리즈에 출연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고 좋은 감독님과 스태프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소감을 건넸다. 아이돌 이슈(강현일) 역을 맡아 첫 연기 도전에 나섰던 김로운은 "감독님들, 작가님들, 옆에서 피와 살이 되는 조언을 아끼지 않고 관심과 사랑으로 보살펴주신 스태프분들과 선배님들, 그리고 전학생인 제게 먼저 다가와 주신 동료 배우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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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담임쌤에서 믿음직한 참스승으로 성장한 심강명을 연기한 한주완은 "카메라 밖에서나 안에서나 함께 잘 버텨준 학생과 선생님을 연기한 배우분들 그리고 스태프들 덕분에 무난히 촬영 마칠 수 있게 된 것 같아 감사하다"며 모든 이들을 향한 고마움을 표했다. 아이들을 진심으로 아끼게 된 학교전담 경찰관 역의 한선화. "지난 3개월 동안 한수지를 연기하면서 행복하고 즐거웠던 기억이 많다. 밝은 에너지를 받으면서 연기할 수 있어서 감사했고, 즐거운 추억으로 오래 남을 작품이다"라며 걸크러쉬 매력을 보여줬던 캐릭터와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을 전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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