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미국의 호텔로 연수를 받으러 온 한국인 민영 씨를 보고 한눈에 반한 요리사 티모시. 일 년 뒤 한국으로 돌아간 아내와 장거리 연애를 하며 사랑을 키웠고 연인을 위해 한국행을 선택했다. 사랑 하나 믿고 한국에 온 사랑꾼 티모시! 올해로 결혼 3년 차 알콩달콩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고 있다. 현재 부부는 서울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푸드 트럭에서 음식을 팔고 있다.
Advertisement
티모시와 민영 씨는 3년 전부터 푸드 트럭을 운영하고 있는 푸드 트럭 1세대. 수제만을 고집하는 남편 때문에 아내는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라는데~ 수제 소시지를 만드는 과정이 까다롭고 복잡한데다가 버거에 들어가는 고기는 무려 12시간 훈제를 해야한다. 덕분에 장사하는 날보다 재료 준비하는 날이 더 많은 부부. 그럼에도 수제를 포기 못하는 이유는 남편의 요리에 대한 자부심 때문이다. 하지만 부부의 이런 정성에도 불구하고 야시장 휴장으로 장사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 계속된 매출 저조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티모시 부부.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