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선미가 박진영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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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가수 선미와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첫 솔로곡 '가시나'를 통해 더욱 매혹적인 모습으로 돌아와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선미는 '인기가요' 첫 1위를 차지하는 기쁨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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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둥지를 텄던 JYP를 떠나, 홀로서기에 성공한 선미는 "JYP라는 둥지를 떠났지만, 박진영 PD님이 계속 연락해준다. 앨범 준비 잘 되고 있냐고 걱정해준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한밤의 큐레이터 소희가 그룹 원더걸스의 선미와 솔로 선미의 다른 점에 대해 묻자 "'솔로'가 되니 울타리가 없는 들판을 뛰어다니는 '양'이 된 것 같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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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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