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선미가 박진영을 언급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가수 선미와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첫 솔로곡 '가시나'를 통해 더욱 매혹적인 모습으로 돌아와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선미는 '인기가요' 첫 1위를 차지하는 기쁨을 누렸다.
10년간 둥지를 텄던 JYP를 떠나, 홀로서기에 성공한 선미는 "JYP라는 둥지를 떠났지만, 박진영 PD님이 계속 연락해준다. 앨범 준비 잘 되고 있냐고 걱정해준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한밤의 큐레이터 소희가 그룹 원더걸스의 선미와 솔로 선미의 다른 점에 대해 묻자 "'솔로'가 되니 울타리가 없는 들판을 뛰어다니는 '양'이 된 것 같다"고 밝히기도 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남도형, '짱구엄마' 故 강희선 애통한 추모 "따뜻한 마음 잊지 않을 것" -
허경환, 물놀이 중 아찔한 사고 발생..."이거 방송 못 나가"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