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호가 뜻하지 않은 변수를 만났다.
Advertisement
장현수가 부상으로 교체아웃 됐다. 장현수는 5일 밤 12시(한국시각) 타슈켄트 분요드코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벡과의 2018년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최종전에서 전반 43분 왼쪽 골반 부상으로 구자철과 교체되어 그라운드를 빠져 나왔다.
전반 중반 장현수는 상대 선수와 충돌하면서 왼쪽 골반 부위를 다쳤다. 응급처치를 받은 뒤 그라운드로 복귀했으나 전반 43분 오른쪽 측면 수비 과정에서 상대 선수 손에 채여 넘어지는 과정에서 같은 부위를 다시 다쳤다. 결국 들것에 실려나간 장현수는 그대로 아웃됐고 구자철이 빈 자리를 대신했다.
전반 45분 현재 한국과 우즈벡이 0-0으로 맞서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