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류현진이 3회 투구수를 줄였다.
류현진은 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3이닝 동안 2볼넷 6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류현진은 1회와 2회 각각 볼넷 1개씩을 내줬지만, 후속타를 철저히 막았다. 투구수가 40개로 많아진 상황. 그러나 류현진은 3회초 잭 그레인키에게 공 4개를 던져 루킹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바깥쪽 컷패스트볼이 꽉 차게 들어갔다. 이어 크리스토퍼 네그론에게 2B2S 유리한 카운트를 점한 뒤 떨어지는 슬라이더로 삼진 처리했다.
그 후 크리스 아이아나테를 3구 삼진으로 솎아냈다. 체인지업과 슬라이더를 고르게 활용했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유재석, 가발 쓰고 '추사랑' 도플갱어 등극…"엄청 러블리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