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로써 SK는 올시즌 처음으로 홈경기가 취소돼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됐다. SK의 올시즌 68번째 잡힌 홈경기였다. SK의 홈경기가 취소된 것은 지난해 8월 2일 이후 정확히 400일만이다. 원정을 포함해 SK의 올시즌 5번째 우천 취소경기다. 이날 선발 예정이던 문승원은 7일 NC 다이노스전 선발로 다시 예고됐다.
Advertisement
만일 이날 SK전이 그대로 진행됐다면 롯데는 임시선발을 써야 했다. 외국인 투수 레일리가 아내의 출산을 보기 위해 미국으로 떠난 상황. 레일리는 지난 3일 한화 이글스전에 등판했다. 정상 로테이션이라면 9일 kt전이 다음 등판 경기. 이에 대해 롯데는 좌완 김유영을 8일 삼성전에 임시 선발로 내정하고 9일 kt전에는 린드블럼을 투입할 예정이었다.
Advertisement
인천=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