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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방송에서는 이연화가 시용기자인 자신을 무시하는 아르곤 팀원들의 행동에도 굴하지 않고 처음 의혹을 제기했던 미드타운 사건의 원인을 재조사하며 진실을 쫓는 장면이 그려졌다. 아이템 회의에서 팩트 없이 주장만 가득하다는 김백진(김주혁 분)의 일침에 이연화가 팩트를 위해 직접 미드타운 대표를 미행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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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희가 보여준 이연화는 다른 성장 캐릭터들과는 조금 다르다. 어떤 상황에서도 진짜 기자가 되기 위해 묵묵히 노력하며 성장하는 능동형 캐릭터다. 여기에 천우희의 섬세하면서도 다채로운 연기가 합쳐져 독보적인 캐릭터를 만드는데 시너지 효과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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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을 인정받은 천우희의 활약이 기대되는 tvN 월화드라마 '아르곤'은 오직 팩트를 통해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 열정적인 언론인들의 치열한 삶을 그려낸 작품으로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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