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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드라마는 12년전 교통사고를 당했다가 세상을 떴던 해성이 다시 돌아오면서 시작되었다. 이후 그는 어릴 적부터 친구였던 정원(이연희 분)과 다시 친해지는 와중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을 뿐만 아니라 흩어져 살고 있던 동생들도 모두 다시 만나게끔 이끌고 있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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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는 최근 자신에게 누명이 씌워진 두 번째 살인사건 범인을 찾기위해 나섰다가 영준(윤선우 분)이 아닌 기브스남이 유력하게 지목되자 이처럼 백감독은 이번 주에 진범의 윤곽이 그려짐을 언급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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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관계자는 "이번 주 '다만세'는 백감독님이 언급한 것처럼 미술실 살인사건의 진범, 해성의 소멸에 대한 이야기 등이 그려지면서 관심을 자아낼 예정"이라며 "과연 이 같은 스토리가 어떻게 전개되면서 마무리될지 끝까지 지켜봐주시면 감사드린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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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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