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신예 서예슬이 '란제리 소녀시대'를 통해 신선한 매력을 발산한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란제리 소녀시대'는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제작된 8부작 드라마로, 1970년대 대구를 배경으로 생기발랄 여고생들의 사춘기 성장담과 소녀들의 사랑을 그린다.
극중 의리 넘치는 정희파 4총사 중 은자 역을 맡은 서예슬은 드라마 데뷔작이기도 한 이번 작품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그녀 만의 신선한 매력을 발산하며 안방극장에 산뜻한 에너지를 안겨줄 예정이다.
서예슬은 소속사 엘엔컴퍼니를 통해 "'란제리 소녀시대'는 평소에도 관심 있었던 70년대를 배경으로 하는 작품인데다, 대구 사투리로 연기 해야 돼서 더 흥미롭게 다가왔다. 스스로에게도 새로운 도전이라 생각돼 떨리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하고 연구했다"라며 "드라마 데뷔작을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훌륭한 스텝, 배우들과 함께 하게 되어 설레고 행복하다. 은자와 밝고 의리 있는 4인방 모두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첫 드라마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서예슬은 그간 다수의 광고를 통해 얼굴을 알려왔으며,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에 재학중인 실력파 신예다. 이번 작품을 시작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어떻게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란제리 소녀시대'는 '학교 2017' 후속으로 오는 11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 1."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2.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5.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