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은 지난 5일 위·대장센터 개소 7주년을 기념해 다채로운 행사로 환우들과 함께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6일 밝혔다.
우선 이날 점심 식사시간에는 병원 3층 이화쉼터에서 '건강 비빔밥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 행사에서 의료진들은 평소 진료실에서의 근엄한 모습을 벗고 환우들과 함께 비빔밥을 만들었다.
비빔밥 만들기에는 위·대장센터 의료진은 물론 심봉석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과 정혜원 이대목동병원장, 이령아 기획조정실장 등 경영진도 참여했다. 의료진과 경영진, 환우와 환우 가족들은 함께 비빔밥을 만들고 음식을 나눠 먹으며 쾌유를 빌었다.
이외에도 2층 대회의실에서는 '위·대장 건강관리'를 주제로 건강강좌가 열렸고, 완치 환우들을 위한 축하파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했다.
김광호 위·대장센터장은 "이대목동병원 위·대장센터 개소 7주년을 기념해 투병 중인 환우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암을 이겨낸 환우들을 축하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며 "많은 환우들이 직접 참여해 더욱 의미가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3."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4."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5.[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