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MXM(임영민 김동현)이 데뷔 쇼케이스에서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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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XM은 6일 네이버 V앱을 통해 'MXM(BRANDNEW BOYS) 1ST MINI ALBUM 'UNMIX' 첫 데뷔 쇼케이스'를 방송했다.
MXM 임영민과 김동현은 선공개곡 '굿데이'로 쇼케이스의 문을 열었다. 두 사람은 "리더와 랩과 알파카를 맡고 있는 임영민", "보컬과 고막남친을 맡고 있는 김동현"이라고 자신들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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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XM의 데뷔 쇼케이스는 약 400명 입장에 무려 3만명이 지원했고, 이날 V앱 방송은 시작 전 이미 2000만 하트를 넘겼다. 두 사람은 섹시 웨이브로 데뷔를 자축한 뒤 "제 사람들이다",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며 기뻐했다.
임영민은 "데뷔는 꿈으로만 생각해왔는데 많은 분들과 함께 해서 영광"이라며 "생애 첫 퍼즐을 맞췄다고 생각한다. 아직 남은 퍼즐이 많은데, 여러분과 함께 그 퍼즐을 맞춰가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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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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