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A대표팀은 7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손흥민(토트넘) 기성용(스완지시티) 등 곧장 소속팀으로 떠난 선수들을 제외하고 15명의 선수들을 비롯해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과 협회 관계자, 역대 월드컵 사령탑들이 월드컵 최종예선 해단식에 참석했다.
Advertisement
9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이라는 쾌거에도 경기력 부재로 비난받고 있는 대표팀 속에서 김민재는 유일하게 비난을 빗겨있는 선수가 됐다. "아직 얼떨떨하다"던 김민재는 "축구선수라면 월드컵에 출전하는 것이 꿈이다. 소속 팀에서 잘 준비한다면 9개월 뒤 월드컵 무대를 밟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인천공항=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