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컬투쇼' 후디가 AOMG에 입사한 계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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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B.A.P와 후디가 출연했다.
이날 후디는 "AOMG에 어떻게 입사했냐"는 질문에 "재범 오빠의 권유로 AOMG에 2년 전에 들어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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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회사 분위기 생각보다 작고 자유롭다. 되게 뭔가 가족 같다"면서 회사에서 최장신이라는 소문에 대해 "키는 173cm인데 최장신은 아니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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