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컬투쇼' 후디가 예명의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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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B.A.P와 후디가 출연했다.
이날 후디는 "평소에 후드티를 자주 입어서 활동명을 후디로 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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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대학교 때 힙합 동아리를 했었다. '쇼미더머니' 자메즈가 동기인데, 그 친구가 제게 '너도 랩 네임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 당시 후드티를 입고 있어서 그냥 후디라고 지었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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