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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트로스'를 연출하는 유학찬 PD는 "'알바트로스'를 통해 현재의 자신을 사랑하고 내일을 위해 열심히 살아나가는 요즘 청춘들의 꿈을 들여다 보고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기획의도를 전했다. 이어 "세 사람 역시 이 같은 취지에 적극 공감하며 망설임 없이 출연을 결심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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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찬 PD는 "'알바트로스'는 요즘 청춘들이 갖고 있는 다양한 꿈에 대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라며 "미래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뜨거운 청춘들을 만나보는 것은 물론, 청춘들의 하루를 통해 가슴 뜨거웠던 시절 우리들의 청춘을 만나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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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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