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3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서 1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뒤 등판 기회가 없었던 오승환은 5일만에 등판했지만 만족스런 성적을 내지는 못했다. 무사 1루서 맞은 첫 타자 호세 피렐라에게 3루수 희생번트로 1사 2루가 됐고, 4번 얀헤르비스 솔라르테를 내야 땅볼로 처리해 2사 3루가 됐다. 윌 마이어스만 잡으면 위기를 넘기게 되는 것이었지만 오히려 큰 것을 허용했다. 볼카운트 2B1S에서 던진 체인지업이 밋밋하게 들어갔고 마이어스가 제대로 쳤다. 마이어스에겐 시즌 25호포. 오승환은 코리 스팬젠버그를 우익수 플라이로 처리하고 7회를 마무리했다.
Advertisement
1이닝 1안타(홈런) 1실점을 기록한 오승환은 평균자책점이 3.74에서 3.83으로 조금 올랐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