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그룹 레인즈(RAINZ)가 공식 팬카페를 개설한 후 더욱 폭발적인 반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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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각 소속사 연합체 프로젝트 레인즈 측은 레인즈의 공식 팬카페를 개설, 이를 통해 팬클럽의 이름 및 인사 구호도 공모하며 적극적으로 팬들과 소통할 것을 예고했다.
특히 레인즈의 공식 팬카페는 개설과 동시에 수천 명 이상의 회원수를 돌파하며 여전한 인기도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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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즈는 '비가 오는 날에 만난다'는 일곱 명의 소년들에게 팬들이 지어준 이름으로 멤버들이 팬들에게 보내는 마음까지 담아 '황홀한 영감, 기쁨의 기운을 주는 소년들'(Rapturously inspiriting boyz)이란 의미로 탄생했다.
팬들의 사랑과 관심으로 팀명도 짓고 데뷔도 앞둔 레인즈는 이번 공식 팬카페 개설로 한층 두터워진 팬층의 애정을 증명하게 됐다. 또 레인즈를 향한 팬들의 기대치까지 높아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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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즈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앞으로 카페에서 저희 레인즈의 다양한 소식들을 만나보실 수 있다. 자주 소통하고 찾아뵐 예정이니 많은 가입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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